2017. 11. 3.

말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을 하는 사람들을 가끔 만나게 된다. 교회에도 그런 분이 있다. 그런 분은 대개 옳은 말과 바른 말을 한다. 나는 그런 분들이 교회에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막상 지나고 보니까 그게 아니었다. 그렇게 정의롭고 옳은 말을 하시는 분들이 이상하게도 교회를 더 힘들게 만들었다. 분열이 생기고 다툼이 생겼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 옳은 말을 하는데 왜 어려워질까? 나는 그 이유를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찾았다. 우리가 천사의 말을 한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그냥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전혀 소용이 없.......

from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http://ift.tt/2ypjVlT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3, 2017 at 03:33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