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3.

고속도로 졸음쉼터, 진출입로 길이 짧아 사고 위험 높아

졸음운전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고속도로 졸음쉼터의 출입로 길이가 짧아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국 졸음쉼터 45곳의 안전실태를 조사한 결과 35곳(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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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17 at 05: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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