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3.

현대차, 세계 수소위원회 회장 업체 맡아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과 베누아 포티에 에어리퀴드 회장, 우치야마다 다케시 도요타 회장(왼쪽부터)이 독일 본에서 열린 ‘제 2차 수소위원회 총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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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17 at 12: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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