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

이상훈 삼성전자 사장 “난 삼성 대표 역할 아니다”

ㆍ‘새 얼굴’ 윤부근 부회장 관측ㆍ이재용 부회장 ‘맞춤형’ 인사

향후 삼성전자의 ‘얼굴’은 누가 될까? 이재용 부회장의 공백 속에 총수대행 역할을 해왔던 권오현 부회장(65)이 경영 은퇴를 선언한 터라 앞으···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lIgO2z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2, 2017 at 09:50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