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성령집회 때, 김병년목사님의 특별 설교가 있었습니다. 어떤 교인들에게는 김병년목사님의 설교가 듣기 힘든 간증이었을지 모릅니다.아직도 젊은 목사님인데도 사모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진 지 7년 째, 식물인간처럼 지내시고, 게다가 목사님의 실수로 인하여 찜질팩 중화상을 입어 두 다리를 절단하게도 된 일도 그렇지만“기도한다고 모든 병이 다 낫는 것은 아닙니다!”하고 외치는 목사님의 설교가 기도 응답을 받고자 금요일 밤 교회로 달려온 많은 성도들에게는 당황스러움을 넘어 충격으로 다가왔을 것입니다.개척교회를 시작한데다가 사모님이 이렇게 되자 목사님은 엄청나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도를 하면서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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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5, 2017 at 07: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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