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

하나님은 어디 계시니?

한 어머니가 자기의 아들을 랍비에게 데리고 갔습니다. 그때 랍비가 아이에게 질문을 합니다. “얘야, 하나님은 어디 계시니? 네가 나에게 하나님이 어디 계신가 말을 해 준다면 동전 한 개를 주겠어.” 이 랍비는 아이가 설마 이처럼 어려운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 대답합니다. “선생님, 제가 하는 질문에 대답을 해주시면 저는 선생님께 동전을 두 개 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하나님이 어디에 안 계신가를 말해줄 수 있습니까?” 아이의 깨끗한 눈으로 보면 이 세상의 그 어떤 장소도 하나님이 안 계신 곳이 없는데, 죄 많은 어른의 마음은 하나님을 찾기 어렵다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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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2, 2017 at 11:5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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