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 목자가 있어야 풀도 먹고 물도 마시고 살 수 있습니다. 목자가 없으면 양은 어느 순간 맹수의 밥이 될 지 모릅니다.우리가 잘 먹고 잘 살려고 발버둥을 치니 인생이 고달픈 것입니다. 그것은 ‘목자없는 양’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양은 잘 먹고 잘 살려고 몸부림치지 않습니다. 오직 목자만 따라 갑니다.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 유기성 목사님 설교중
from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http://ift.tt/2h1U643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1, 2017 at 03:25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