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7.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이 되나

기독교는 기다림의 종교입니다. 막상 누리고 즐길 때보다 그것을 기다릴 때가 더 행복합니다. 기다림이 능력이 되고 에너지가 됩니다. - 이찬수 목사 설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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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17 at 02: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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