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7.

소주 섞어 잡곡밥 지으면 식감 부드러워져

ㆍ농진청 “밥물에 10% 정도 포함…항산화 성분 생성도 촉진”

잡곡밥은 비만·당뇨병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잡곡의 딱딱한 식감에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많다.

농촌진흥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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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7, 2017 at 11:0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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