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브랜드를 책임지는 부서장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체 브랜드를 총괄하는 사업부장으로 승진한 정 상무. 그는 승진한 지 9개월이 지난 후 멋지게 성과를 내려고 했지만 자신의 뜻대로 풀리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 그가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정 상무에게 리더로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솔직히 말해달라고 했다. 그는 이전에 진행했던 리더십 서베이와 상사의 피드백을 통해 자신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가 이야기한 강점은 새로 맡은 사업부장이라는 역할과 크게 관련 있지 않은 반면 약점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를테면 사업부장은 시장변화와 경쟁.......
from HSG휴먼솔루션그룹 http://ift.tt/2BiI76C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28, 2017 at 04:04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