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

이광구 우리은행장 사임 뜻 밝혀, 채용비리 책임 지고 물러나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최근 불거진 채용비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

이 행장은 2일 오후 전체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2016년 신입행원 채용 논란과 관련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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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2, 2017 at 02: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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