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7.

고난이 축복의 되는 순간

어느 목사님의 아들이 태어난 지 2개월 만에 뇌수술을 했습니다. 담당 의사가 수술을 받아도 저능아나 장애아가 될 확률이 50%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큰 충격이었습니다. 아들이 장애아나 저능아가 되었을 때 그 아이를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그렇다는 대답을 할 수가 없더랍니다. 그러나 며칠 동안 기도하는 가운데 비록 아들이 장애아나 저능아가 되어도 사랑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로 목사님의 의식에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사람들을 보는 시각에 커다란 변화가 생겼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들, 믿음 좋은 사람, 믿음이 없는 사람, 착한 사람 나쁜 사람, 똑똑하고 예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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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7, 2017 at 05: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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