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

딸과 며느리를 좋아하는 것은 이유가 다르다

딸과 며느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다르다고 합니다. 딸은 딸이니까 사랑합니다. 다른 이유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런데 며느리는 흔히 “딸 처럼 하니까” 사랑한답니다. “딸 처럼 하니까?” 그러면 속썩였다는 뜻입니까? 자꾸 돈 달라, 옷 사달라, 공부시켜 달래서 사랑한다는 것입니까? 말은 딸 처럼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잘해 주니까, 사랑받게 하니까 사랑한다는 말입니다.딸은 존재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고 며느리는 하는 것을 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교회 사랑은 어떻습니까? 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비로서 그가 가족인지 손님인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 유기성 목사님 설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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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2, 2017 at 12: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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