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4.

세법 구멍 노린 '부의 대물림'…유리지갑만 서럽다

‘절세’라는 명목 하에 이뤄지는 고액 자산가들의 조세 회피 방식이 점차 교묘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권 등 수억원대에 이르는 고액 전세를 편법 증여 수단으로 악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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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4, 2017 at 04: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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