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8.

미국산 소에서 기준치 넘는 발암성 성장촉진제 잇따라 검출

미국에서 수입된 소의 위와 고기에서 유럽연합·일본 등 160여개 나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발암성 성장촉진제가 기준치 이상 잇따라 검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2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현권···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jvsVMn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29, 2017 at 09:59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