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0.

학교가지 않는 아이...말없는 행동으로 말하세요

한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야단치고 달래고 설득해도 학교를 가지 않고 도망치는 것입니다. 한 랍비가 그 아이를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랍비는 그 아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를 한참 안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아무 말 없이 그 아이를 품에서 물어주었습니다. 그 침묵의 포옹이 그 아이를 변화시켰습니다. 스스로 학교에 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 유기성 목사님 설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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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17 at 10:0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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