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5.

[기자메모] ‘전관들의 천국’ 국토부, 시대착오적 온정주의는 공짜가 아니다

“요즘은 기자분들이 지적을 하도 많이 해서 퇴직해도 아무 데나 바로 못 가요.”

지난 9월28일 열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 100일 기자간단회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국토부 고위 관료가 한 말이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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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6, 2017 at 02: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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