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메이커 발송!세무사 메이커를 오늘 보냈습니다. 이번 주 중에 보낸다고 결심만 하고 매번 잊고 지내다가 부랴부랴 우체국에 가서 보냈네요. 그냥 편의점 택배로 보낼까 하다가 우체국 택배가 평도 좋고, 박스나 완충제도 주니까 거기서 보냈어요. 두근두근책을 보낼 때마다 혹은 누가 내 책을 읽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두근두근합니다. 시험을 보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전에는 오프라인 상담 중에 제 책을 가져오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사인이라도 해드려야 하나 했는데, 해달라고 말씀 안 하셔서 괜히 시무룩했더랬죠. 그래도 엄청 꼼꼼하게 읽으셨길래 내심 뿌듯했습니다. 이번에 보낸 책도 그분들께 도움 되었으면 좋겠어요.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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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17 at 06: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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