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8.

우리은행장 선임 개입 않는다더니 ‘고개 드는 관치’

ㆍ예보, 행장 교체 부른 계파갈등 중재 명분 ‘임원추천위 참여’ 소문‘ㆍ독립경영 보장’ 입장 안 내놔…“민영화 추진 주가에 부정적 영향”

채용비리 의혹으로 공석이 된 우리은행장의 후임 선임에 정부가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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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8, 2017 at 09: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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