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7.

세무사 에세이 : 자가출판의 추억, 그동안 쓴 책 모음

자가출판의 시작, 예비 세무사의 샘 합격수기사실 처음부터 출판을 하려 한 것은 아니다. 2013년에 합격하고 난 들뜬 마음으로 대학을 다니는 합격자 중 하나일 뿐이었다. 취업 걱정이 없는 학생들이 보통 그렇듯 나도 이것저것 일 벌이길 좋아했고 그렇게 시작한 것이 합격수기를 적는 것이었다. 합격 후에 나는 왜 합격에 대해 복잡하게 생각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쉴 것 다 쉬면서 넉넉하게 공부해도 10회독을 훨씬 넘겼는데, 왜 다른 사람은 그것을 못할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래서 아예 합격수기를 최대한 자세히 적기로 하고 예비세무사의 샘 카페에 아예 시리즈로 글을 적었다. 당시엔 '시골 감자'라는 필명을 썼는데, 다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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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8, 2017 at 01: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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