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1.

한화 김승연 회장 “자식, 맘대로 안되는 듯···피해자들에 사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65)이 셋째아들 김동선씨(28)의 ‘음주폭행’ 사건과 관련해 “자식 키우는 것이 마음대로 안되는 것 같다”면서 “아버지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무엇보다도 피해자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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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1, 2017 at 07: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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