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9.

[동아일보] 지진 피해자 세금 납부 최대 9개월 연장

▼▼기사링크▼▼ [포항서 규모 5.4 지진] 금융권은 中企에 3억까지 특별대출 수험생 항공권 취소-환불료 면제 정부가 경북 포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절차에 착수하고 지진으로 피해를 본 이들에겐 세금 납부기한을 최장 9개월 뒤로 미뤄주기로 했다. 시중은행 등 금융권은 특별 대출을 지원하고 이자를 깎아준다. 16일 국세청은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게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신고 및 납부 기한을 9개월까지 연장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용 자산 등을 20% 이상 손해봤다면 소득세 또는 법인세 세액을 일부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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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 2017 at 09:4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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