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

삼성전자 창립 48돌…권오현 “1위 달성한 지금이 위기 시작점일지도”

경영 은퇴를 선언한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이 “어쩌면 1위를 달성한 지금이 위기의 시작점일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1일 경기 수원시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사장단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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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1, 2017 at 10: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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