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0.

한화, 김승연 회장 3남 ‘또 갑질폭행’으로 당혹

한화그룹이 오너 3세의 연이은 ‘갑질 폭행’으로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새 사장단 인사를 발표한 지 나흘 만에 불거진 일이다.

21일 재계 등에 따르면 김 회장의 셋째아들 김동선씨(28)가 술집에서 변호사들에게···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znvESQ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21, 2017 at 11:54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