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6.

[빵집 이야기](2)가맹점주 “제빵사 고용 안정 좋지만 본사 입김 더 커질까 걱정”

ㆍ본사가 두려운 ‘을’ㆍ밀려난 동네 빵집 “점주들 출혈경쟁 고통…동료로서 안타까워”

서울 수서에서 파리바게뜨 가맹점을 운영하는 이재광 가맹점주협의회장(53)이 지난달 30일 매장에서 제빵기사와 대화를 나···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y82e6h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6, 2017 at 08:58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