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6.

[외환위기 20년, 끝나지 않은 고통](하)그래도 버텨보면…‘희망’ 있겠지, 그렇게 버텨봐야…‘희망고문’뿐

ㆍ그때와 지금, 청년구직자 심정


1997년 외환위기는 우리 사회의 커다란 문제로 자리 잡은 ‘청년 실업’이라는 긴 터널의 출발점이다. 기업들이 갑자기 있던 사람들도 내보내는 판에 신입직원들을 뽑을 리 없었다···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hEVauT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16, 2017 at 09:48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