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4.

[외환위기 20년, 끝나지 않은 고통](상)세금으로 연명하던 기업 퇴출…30대 그룹 63% ‘물갈이’

ㆍ무너진 대마불사, 한국 기업사 바꾸다



세무공무원이던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은 정년을 앞두고 역술가에게 점을 본 뒤 “흙과 관련된 사업을 하라”는 말을 듣게 된다. 1974년 2만원에 일제강점기 때 폐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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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 2017 at 06: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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