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녀가 난생 처음 결혼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옆에 있는 엄마에게 귓속말로 속삭였습니다. "엄마, 신부는 왜 저렇게 하얀 옷을 입어야 해?" 엄마가 대답했습니다. "응, 그건 말이야. 하얀 색은 순결을 뜻하는 것이란다.“ 어린 딸은 엄마의 대답을 잠시 생각하더니만 다시 물었습니다. "엄마, 그러면 저 신랑은 왜 저렇게 까만 옷을 입고 있는 거지?" 엄마가 너무나 당황하였답니다. 사람은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속 마음입니다. - 유기성 목사님 설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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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17 at 08:5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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