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한종해 기자] 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이 오는 27일에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백련산 해모로’를 분양한다. ‘백련산 해모로’는 인근에 위치한 백련산과의 조화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아파트 단지를 만들겠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백련산 해모로’는 총 760세대로 이루어졌으며, 이 중 270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대 24층, 9개동, 총 760세대 규모로 이중 270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체 가구의 99%가 84㎡형 이하의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39‧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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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2017 at 12:4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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