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0.

<강영우 박사 간증>큰 환란이 닥쳐도 변하여 큰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 저의 실명으로 인해 훌륭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정말 저의 실명은 하나님의 축복이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저 때문에 장애 교육을 공부해서 전문가가 되었고 큰 아들은 나의 눈을 고쳐주기 위해 안과 의사가 되었으며 작은 아들은 나의 연설문 쓰는 것을 도와주다가 글을 잘 쓰게 되었고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나의 실명은 우리 가족들에게도 큰 은혜가 되었던 것입니다.” - 강영우 박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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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17 at 09: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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