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의 병문졸속(兵聞拙速)손자병법을 보면 병문졸속(兵聞拙速)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전쟁은 졸렬하여도 빨리 끝내야 한다는 뜻이다. 비록 졸렬한 방법이라 하더라도 전쟁을 장기전으로 이끌고 가면 막대한 비용이 들고 이기더라도 진 것이나 마찬가지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혹시나 세무사 1차 시험에 기타 세법을 공부할까 말까 고민한다면 딱 이 사자성어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세무사 시험이 전쟁이라면 합격은 승리일 것이다. 그런데 1차 시험에서 기타 세법은 대부분 2차에 나오지도 않고, 출제 비중도 아주 많다고 할 수 없다. 게다가 아직 법인세, 소득세, 부가가치세도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다면 이것까지 공부하는 것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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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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