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17.

월성 3호기서 냉각재 누출···한수원은 늑장 대응

경북 경주시 월성 원자력발전소 3호기에서 원자로를 식히는 냉각재가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원전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은 냉각재 누출 원인을 즉각 파악하지 못하는 등 사고 대응 체계에 허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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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17 at 09: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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