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4.

한남3구역, 스카이라인 90m이하 재개발…한강 조망권 확보

[파이낸셜 투데이=한종해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3구역’이 옛 길과 공간을 고려해 해발 90m 이하 건물들로 재개발이 결정됐다.이로 인해 시민들은 한남동 주변을 지나며 누구나 한 눈에 한강변 경관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을 전망이다.서울시는 제29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확정했다.지난 2015년 5월 한남3구역은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전체 계획과 정합성을 재검토하라는 건축위원회 주문에 따라 지난해 9월까지 공공건축가 7명에게 자문을 구한 바 있다.6

from 파이낸셜투데이 - 부동산 http://ift.tt/2yMrfHb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25, 2017 at 06:07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