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18.

한국의 경제 위기와 극복 - 1970년대 한국 = 2010년대 중국?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2017년 9월 21일 중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로 6년 9개월만에 한 단계 하향 조정하면서 과도한 부채 증가와 ‘그림자 금융’을 위험 요인으로 지적했다. 중국의 국가신용등급 하향 조정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5월 24일 무디스도 중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a3에서 A1으로 역시 한 등급 강등하면서 “중국의 국가부채가 늘어나고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재무건전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강등 배경을 설명했다. 중국의 부채가 급증하는 이유는? 국제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 하향은 결코 좋은 뉴스가 아니다. 그런데, 이 대목에서 한가지 의문이 제기된다. 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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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17 at 09:1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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