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30.

하루 15시간 노동, 찜통 컨테이너 숙소, 농장주 부인의 폭언...'인권유린' 시달리는 대학생들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15시간 일을 했습니다.”

“농장주 부인과 간부로부터 폭언을 들었습니다.”

“학과목과 관계없이 농장주가 운영하는 식당에 재료를 조달하는 등 잡일을 대행했습니다.”

“에···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zZVdFR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30, 2017 at 04:09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