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4.

[10·24 가계부채 대책]깐깐한 신DTI 적용, 집 한 채 더 살 땐 대출한도 절반으로

ㆍ내년부터 기존 대출원금도 부채 포함, 기간도 15년 제한ㆍ만기 연장·신규 청약은 제외 ‘선의의 피해자’ 보호장치ㆍ부동산 임대업자는 여신 심사 강화해 ‘갭투자’ 억제키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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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2017 at 10: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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