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 11.

'치맥' 비켜라, '김맥'이 간다...세계인의 맥주 안주 노리는 한국 김

“오늘은 ‘김맥’데이. 이제 맥주는 김스낵과 함께 드세요.”

지난 11일 저녁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의 한 맥주집. 김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셰프 김락훈씨(47)와 김 제조업계·해양수산부 관계자 등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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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17 at 11:4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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