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 11.

불공정 시정방안 ‘퇴짜 맞은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대리점을 상대로 물량 밀어내기 등 갑질을 일삼다 적발되자 스스로 시정방안을 내놓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거부당했다. 현대모비스는 시정방안을 수용하는 것이 을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라고 하···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jhqe3W


via 자세히 읽기

September 11, 2017 at 09:01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