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 11.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이어 아들 정순민 부회장도 경영서 손뗀다

가맹점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미스터피자의 정우현 전 회장(69)에 이어 아들 정순민 부회장(44)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12일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에 따르면 회사 측은 다음달 27일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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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17 at 11:0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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