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 12.

채권단, 박삼구 회장 두 번째 ‘금호타이어 자구안’ 반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 측이 12일 채권단에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 자구계획안을 제출했다. 채권단은 그러나 자구계획이 미흡하다며 보완해 다시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성실히 준비했다”는 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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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17 at 10:0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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