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한종해 기자] 우리나라가 2045년에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수의 70%이상을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소형주택과 전·월세 수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1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이 통계청의 ‘2015~2045년 장래가구추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오는 2045년에 1~2인 가구수는 71.3%(1589만8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 1인가구는 36.3%, 2인가구는 35.0%로 예측된다.지난 2015년, 1~2인 가구 비중은 53.3%에서 매년 증가해 올해 55.4%까지 증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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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17 at 06: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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