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25.

[이재용 선고] ‘총수 공백’ 삼성, 이제 어디로 가나

삼성은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징역 5년을 선고받으면서 ‘총수 부재’가 장기화되는 상황에 처했다. 이건희 회장이 오랜 와병으로 회복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몇 년간 사실상 총수 역할을 맡아온 이 부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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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7 at 04: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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