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25.

포르투갈이 선도하는 대항해시대를 열게 해준 노예세

오늘은 십자군 전쟁에서 공을 세운 포르투갈이 교황의 승인하에 노예세로 부를 축적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십자군전쟁은 11세기 말에서 13세기 말 사이에 서유럽의 그리스도교도들이 성지 팔레스티나와 성도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해 8회에 걸쳐 감행한 대원정을 말합니다. 쉽게, 유럽기독교와 이슬람교간 종교와 문명의 충돌이었습니다. 십자군전쟁(1095∼1456)이 끝나갈 때쯤, 지금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있는 이베리아 반도에 있던 이슬람 세력을 몰아낸 포르투갈! 그리고 1415년에는 지브롤터 해협 건너편에 있는 이슬람의 해안기지인 세우타를 점령을 합니다. 이때 항해왕으로 불리는 엥리케[Navegador Henrique]도 참가해 큰 공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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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7 at 03: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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