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4.

이부진 ‘나비효과’ …어디까지 미칠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014년 1월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삼성그룹 신년하례식을 마친 뒤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 연합뉴스귀신을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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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5, 2017 at 02: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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