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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안녕하세요. 이민우 회계사입니다.
2017. 8. 27.
한은 “가계부채, 리스크 높지 않다”...금리인상 명분?
‘국내 가계부채가 사상 최대 수준이지만 금융 전반의 위험으로 번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
이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가진 ‘현안보고’에서 한국은행이 현재 경제상황을 진단한 대목이다. 올 6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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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17 at 03: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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