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25.

‘사드’ 폭풍 속 희비 엇갈린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승자는?

중국 ‘사드’ 보복의 영향으로 화장품업계가 상반기 매출 직격타를 맞은 가운데, ‘한류 화장품’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희비가 엇갈렸다.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영업어익이 반토막 나며 휘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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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17 at 02:1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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