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24.

"어촌 마을에는 스트레스 없어요"...'원조' 귀어인 김성호씨

도시 생활의 스트레스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보따리를 쌌다. 6살 때까지 살다 떠나온 그곳, 마량항 품으로 돌아갔다. 머릿속에 남은 추억은 많지 않지만 몸은 바다 내음을 온전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바다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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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17 at 02: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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