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최민정 기자] 서울시내 건설공사장을 외부전문가들이 불시 점검한 결과, 안전문제가 곳곳에서 드러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서울시가 공개한 ‘건설공사장 외부전문가 기동점검단 활동결과 보고(6월)’에 따르면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방재시설 확충공사 과정에서 목동1펌프장 옹벽과 연결되는 기존 유수지 외측 날개벽에 수평균열이 발견됐다.뿐만 아니라 신내 640 행복주택 건설공사에서는 안전난간대와 중간수평재가 설치되지 않은 점이 적발됐다. 양평1 유수지 CSOs 저류조 설치공사에서는 강널말뚝구간 지중정착장치 정착장이 자갈층에 위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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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17 at 06: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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