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0.

[단독]환율폭등 때 대외자산가치 상승....위기 안전판 생겼나

환율 절하 때 한국이 얻는 대외자산가치 상승이 매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율상승때 수출경쟁력이 확대될 뿐 아니라 부의효과도 얻는 ‘두마리의 토끼’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특히 금융위기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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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7 at 04: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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