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김동준 기자] 해양수산부는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울산신항 남항지구 방파제(2단계 2공구) 축조공사를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달에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내년부터 울산항만공사(UPA)에서 부두시설에 대한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석유공사에서도 석유 저장탱크 등 상부시설 공사를 위해 부두시설 공사일정에 맞춰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에 착공한 울산신항 남항지구 방파제 축조는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선도사업이다
from 파이낸셜투데이 - 부동산 http://ift.tt/2tCsBTN
via 자세히 읽기
July 24, 2017 at 07:23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